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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12일부터 특별점검! 전국 1290개 새마을금고 중 30곳을 특별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통폐합 등 구조조정 추진!!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에서 연체율 급증과 부실 우려가 제기되어 12일부터 한 달 동안 100개의 지점을 고강도 특별 현장 검사 및 점검할 계획입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구조조정과 지점 통폐합 등의 조치가 이뤄질 수 있으며, 이를 위해 행안부는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에 인력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행안부는 연체율이 높은 30개 지점에 대해 특별검사를 실시하고, 70개 지점에는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별검사 결과에 따라 경영개선 요구가 이뤄질 수 있으며, 특별점검 후 이상 사항이 발견되면 특별검사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경영개선 요구는 지점 통폐합 등 구조조정을 포함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새마을금고는 구.. 2023. 7. 3.
아스파탐 발암물질 논란에 소비자들 혼란.. 그래도 아스파탐은 야근(2A군)보다 덜 위험..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뒤, '제로 음료'를 섭취하던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막걸리 업계는 아스파탐의 전면 교체를 검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스파탐은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로 설탕의 200배의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저칼로리 열풍에 힘입어 무설탕 음료나 사탕 등에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롯데칠성음료의 펩시 제로와 서울 장수막걸리 등에서 아스파탐이 사용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분분합니다. 일부는 아스파탐이 발암 물질 등급 2A인 야근보다 덜 위험하며 적정량 이하로 섭취하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지만, 다른 일부는 .. 2023. 7. 2.
초복이 곧 다가오는데.. 삼계탕 값 12%이상 올라.. 7월11일, 곧 초복이 다가옵니다. 올해 여름은 이전에 비해 유난히 더운 날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을 챙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복을 앞두고 닭고기값이 작년에 비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의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삼계탕 가격은 평균 1만 6,423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2.7% 상승했습니다. 이는 직장인들이 점심값의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기는 1만 2,000~1만 5,000원 선을 넘어선 수준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높아진 가격은 닭고기값 상승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닭고기의 도매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13.7% 상승한 3,954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소매가격 역시 12.6.. 2023. 7. 2.
슈퍼사이클 온다, 조선주 주목 최근 3개월간 HD한국조선해양의 주가 56.62%, HSD엔진 40.78%, 삼성중공업 32.67%, 현대미포조선 21.09% 상승!! 조선업황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어 조선·해운 관련 ETF들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ANARO Fn조선해운' ETF의 3개월 수익률은 21.29%로 기록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KODEX K-친환경선박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18.37%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ETF들의 수익률 상승은 조선업황 슈퍼사이클이 돌아올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심리가 개선된 결과입니다. 10년간 조선주들은 다운사이클 업황으로 인해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이제 그 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조.. 2023. 7. 1.
16개월 만에 무역수지 흑자 전환 자동차 수출 호조세와 에너지 수입의 감소로 인해 지난달 무역수지는 11억 3000만 달러(1조 4904억 원)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16개월 만에 내리막을 끊고 반등에 성공한 것입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기대되며 수출도 반등 가능성이 열린 상황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수출입 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수출이 542억 4000만 달러(71조 5425억 원)로 전년 대비 6.0% 감소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수입은 에너지 수입 감소로 531억 1000만 달러(70조 520억 원)로 전년 대비 11.7% 감소하였습니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11억 3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였고, 누적 무역적자도 소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수출은 9개월 연속으로 감소세를 지.. 2023. 7. 1.
7월부터 영화관람료도 문화비 소득공제대상 영화 관람료,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30% 적용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달 1일부터 영화관을 찾아 티켓을 구매하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 등으로 지불한 영화관람료에 대한 문화비 소득공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팝콘 등의 식음료와 기념품은 소득공제의 대상이 아닙니다. 영화관람료 소득공제는 2018년 7월부터 적용된 문화비 소득공제의 확대로,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제율은 30%이며, 소득공제의 한도는 문화비, 전통시장 이용분, 대중교통비를 합해 총 300만원입니다. 영화관람료에 대한 소득공제는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6.. 2023. 6. 29.